| 한국SW산업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 | 2018.04.05 |
![]() ▲한국SW산업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이 5일 열리고 있다[사진=보안뉴스] ![]() ▲한국SW산업협회 조현정 회장이 참석자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 ▲한국SW산업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떡 커팅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보안뉴스] 국내 SW산업 발전 및 생태계 조성에 노력해온 30년 기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KOSA)가 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88년 4월 7일 창립한 이래 KOSA는 국내 소프트웨어(SW)업계 대표단체로서 SW산업 발전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에 노력해 왔다. 총 3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오명 전 과학기술부 장관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 장관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 △최양희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등 전·현직 장·차관 및 국회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KOSA 조현정 회장은 “창립 멤버이자 아직까지 현업에 종사하는 SW인으로서 30주년 기념식을 주관하게 돼 기쁘다”면서 “30년 전 제대로 된 평가조차 받지 못했던 SW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게 됐다”면서 감회를 밝혔다. 조 회장은 “오늘이 오기까지 함께 애써주신 모든 SW인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정책을 구상하고 그 정책이 제대로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우리나라 SW 주역이신 분들을 만나게 돼 영광스럽다”며 “오랜 역사의 제조업에 비해 기반이 약했던 SW산업의 진흥을 위해 업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목소리를 한 곳에 모아준 곳이 KOSA였다”고 치하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영상 메시지를 보내 “불모지와 같았던 SW 산업이 국가 기간산업으로 우뚝 서기까지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30년 성과를 발판으로 SW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중추 역할을 담당해달라”고 당부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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