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세계의 개인정보 유출 이슈 5 | 2018.04.06 |
![]() ![]() ![]() ![]() ![]() ![]()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이용자는 8천700만 명 페이스북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가 갖고 있는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정보가 처음 추정했던 5천만 명을 넘는 8천700만 명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10일 상원, 11일 하원 청문회에 출석한다고 합니다. △인도 총리의 국민소통 앱 ‘나모(NaMo)’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국민소통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수집해 외부로 유출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모디가 이끄는 여당 측은 “모든 이용자에게 가장 알맞은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일본 중앙부처 공무원 2,000여 명 이스라엘의 정보보안 기업은 외무성, 경제산업성, 총무성, 국토교통성 등의 공무원 총 2,111 명의 이메일 주소와 개인 암호 등이 유출됐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직원들이 업무 중 통신판매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정보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유명 제과 브랜드 ‘파네라 브레드(Panera Bread)’ 한 보안 전문가가 웹사이트에서 수백만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을 회사에 알렸지만,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보안 전문 블로거 브라이언 크렙스(Brian Krebs)로부터 피해를 입은 고객이 당초 예상인 7백만보다 훨씬 많은 3천 7백만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미국 ‘델타 항공사’ 델타 항공사는 일부 고객의 신용카드 결제 정보가 작년 가을 해킹당한 사실을 뒤늦게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9월~10월 경 결제한 사항에 해당되고, 여권번호, 사회보장번호는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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