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리, 신개념 데이터 영구삭제 솔루션 출시 | 2007.07.11 | |
‘ViRobot DataEraser 2.0/wiper 1.0’...정보유출 원천 차단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 전문업체인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10일 데이터 영구삭제 솔루션 ‘ViRobot DataEraser 2.0/wiper 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흔히 사용되는 휴지통비우기, 포맷 등의 방법 만으로는 자료가 완전 삭제되지 않고 감추어진 상태로 남아있어 복구 유틸리티로 복원시킬 수있었지만, 이 제품은 영구삭제하여 하드디스크의 중요자료나 정보의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한 것. 기존의 영구삭제 프로그램들이 삭제기능을 우선시했다면, 이 제품은 미 국방성 표준안에 따른 삭제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성능의 우수성은 물론 예약삭제, 보안등급 설정, 쉬운 인터페이스 제공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타사 제품과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다. 김희천 하우리 대표는 “사용자들은 하우리를 백신개발업체로만 인식하고있었으나 2003년 영구 삭제에 관한 특허와 한국정보보호기술협회 GS인증을 취득하는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공공기관, 연구소 및 금융기관 등 중요자료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한 IT 환경 구축에 공헌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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