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엔드용 포티게이트 제품 출시 세미나 개최 | 2007.07.11 |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보안 전략 공유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 www.fortinet.co.kr)는 오는 7월 20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30호에서 하이엔드용 포티게이트(FortiGate) 제품 출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혼합 보안 위협의 확산과 더불어 웹2.0, VoIP 및 IPTV 애플리케이션 등과 같이 높은 대역폭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대기업과 서비스 공급 업체들은 현재 직면하고 있거나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이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확장 가능한 높은 성능의 보안 제품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보안과 차세대 네트워크 성능 요구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기업과 제품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러한 기업 및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포티넷은 기존의 포티게이트-3000 시리즈의 기능 및 성능을 대폭 확장한 포티게이트-3810A와 3016B를 비롯, 일련의 확장 모듈을 출시하게 되었다. 이에 포티넷 코리아는 기존의 보안 장비 성능의 한계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이엔드용 신규 포티게이트-3810A와 3016B 제품 발표 및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보안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
세미나에서는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하여, 포티넷 본사 리차드 스티에논 CMO의 기조연설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포티넷 코리아 이종열 이사의 신규 포티게이트-3000 시리즈 소개 세션이 예정되어 있으며, 아울러 포티게이트-3000 시리즈 데모 시연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고속의 성능이 요구되는 차세대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일반 사용자 및 비즈니스 상의 인터넷 사용 방식이 변화됨에 따라, 보안과 성능의 두 요소를 충족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보안 장비를 필요로 하게 되었다”며, “26Gbps의 방화벽 성능과 4Gbps의 IPS 성능으로 무장한 포티넷의 신규 포티게이트 시리즈인 포티게이트-3810A와 3016B는 그 동안 성능 상의 이슈로 인해, 보안 관점에서 무방비 상태로 놔둘 수 밖에 없었던 코어 네트워크에 대한 보안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할 유일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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