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산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 2018.04.07 |
경기도, ‘제1회 경기도 게임산업 진흥포럼’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기도는 지난 6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산·관·학 전문가 및 게임업계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게임산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주제로 ‘제1회 경기도 게임산업 진흥포럼’을 열었다. [사진=경기도] 1부는 케이앤투자파트너스 VC본부 박형택 이사의 기조발제로 게임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해 보는 ‘4차 산업 시대 게임 산업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 진행됐다. 2부는 황성익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의 진행으로 △4차 산업혁명과 게임산업(김정수 명지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지원 방안(민경환 한국 구글플레이 게임 및 비즈니스 총괄) △IP 활용과 연계한 게임산업의 확장(조인숙 하티스트 부사장) △게임 스타트업, 생존의 기로에 서다!(최경연 시프트릭 대표) 등 4가지 주제로 게임 산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광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게임산업의 내수 포화로 인한 성장 정체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며, 전문가 포럼을 통해 대안 마련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게임산업은 콘텐츠 산업 중 최대 수출산업이므로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의 해외 신흥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5월 10~13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8 플레이엑스포(PlayX4)’를 개최하고 중소 게임기업 홍보와 수출 활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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