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네오텍, 보안사업 확장 위해 인텐트시큐어와 총판 계약 | 2018.04.10 |
보안 사업 확장 위한 단독 총판 계약 체결...지능형 보안 솔루션 시장 공략 강화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ICT 전문 기업인 GS네오텍(대표 남기정)은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인텐트시큐어(대표 박성훈)와 보안사업 확대를 위한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지능형 보안 솔루션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 [사진=GS네오텍] 인텐트시큐어(INTENT SECURE) 박성훈 대표는 “다양한 채널 및 고객사를 보유한 GS네오텍을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되어 든든하다”면서 “앞으로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여 고객들이 양질의 솔루션 및 서비스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텐트시큐어는 지난 2015년 설립 이후 SF-SCAN(네트워크 공유 폴더 점검 솔루션), DAP(권한 우회 탐지 솔루션), File-Inspector(PC 악성파일 격리 솔루션-APT 시스템 연동) 등의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다양한 금융 및 공공 기관에 성공적으로 구축 및 운영함으로써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GS네오텍은 인텐트시큐어가 보유한 SF-SCAN, DAP, FILE-INSPECTOR 등의 제품을 국내 시장에 단독 판매할 수 있게 됐다. GS네오텍 하태용 팀장은 “인텐트시큐어와 파트너 계약을 함으로써 인텐트시큐어의 고급 기술력과 GS네오텍의 폭넓은 SI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사의 보안 수준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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