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련 통신망 통합보안센터 구축...윈스테크넷 참여 | 2007.07.14 |
현지 ISP 통합보안센터 구축에 참여, TMS 등 공급 말레이시아 통신서비스망의 침해사고대응을 총괄하는 통합보안센터에 윈스테크넷 보안시스템이 적용되어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네트워크 정보보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m)은 13일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CMC)의 네트워크보안센터(NSC) 구축 프로젝트에 자사 보안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제품은 통합위협관리시스템(TMS), 통신서비스망의 구간별 유해트래픽 탐지 및 차단을 위한 침입방지시스템(IPS) 10대, IPS에서 탐지한 구간별 위협정보를 취합해 분석한 후 TMS로 전달하는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전세계 및 구간별 위협상황을 예측하는 위협예ㆍ경보서비스다. MCMC의 NSC는 말레이시아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감시 및 분석, 해킹과 유해트래픽 등 서비스망의 위협요소를 탐지하고 대응하는 종합침해사고대응센터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공급을 위해 NSC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한 인터시큐테크(대표 김진태)와 TMS 등에 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엔지니어 파견과 관련 기술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NSC 구축 이후 보안시스템 고도화 또는 관련사업의 확대 시 공동으로 참여하고, 이에 필요한 기술개발과 영업활동 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이번 구축 모델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의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등과 같이 범국가적 보안센터 구축사업으로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말레이시아 정부기관 및 동남아시아 주변국가로 사업 확대 시 추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위협관리시스템(TMS) ┖스나이퍼iTMS┖는 국내외 최신 취약성 정보를 기반으로 보호대상 네트워크에서 탐지된 공격정보를 상관분석해 사이버 위협에 대한 전사적 대응체제를 구축,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위협을 사전에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이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위협탐지/차단센서(스나이퍼IPS/스나이퍼IDS)를 이용, 최근 증가하고 있는 웜바이러스, 해킹, 유해트래픽 등의 네트워크 위협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는 유해트래픽, 해킹, 웜 등의 네트워크 위협을 실시간 탐지 및 차단하여 기업의 네트워크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여준다. 이 제품은 현재 KT, 하나로텔레콤,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 등에서 사용중인 제품이다.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스나이퍼ESM┖은 여러대의 스나이퍼 제품군의 보안 이벤트를 취합, 보호대상 네트워크의 위협현황을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통합 관리하는 제품이다. ┖스나이퍼IPS┖ 및 ┖스나이퍼IDS┖의 통합관리 뿐 아니라 ┖스나이퍼iTMS┖의 위협분석 기능의 수행을 위한 핵심 모듈로도 적용되고 있다. 위협예ㆍ경보서비스 ┖시큐어캐스트┖는 국내ㆍ외에서 신규 발생되는 취약성 정보와 위협상황을 신속하게 취합, 분석하여 국내 환경에서 발생가능한 위협을 예측하는 위협예ㆍ경보서비스다. 시큐어캐스트의 모든 위협정보는 윈스테크넷의 침해사고분석대응팀(CERT) ┖WINS CERT┖의 신속한 정보수집과 지속적인 연구활동으로 축적되어 기업 보안관리자의 사전 및 실시간 대응과 정확한 상황판단을 지원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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