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한국전력거래소에 SECaaS ‘웹가드’ 서비스 시작 | 2018.04.14 |
웹 방화벽 운영 및 실시간 모니터링, 웹 기반 보안위협 차단 및 분석 등 제공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 서비스사업부는 클라우드 기반의 웹 방화벽 보안관제서비스 ‘웹가드(WebGuard)’를 한국전력거래소 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구축 완료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안랩 ‘웹가드’ 서비스를 적용한 한국전력거래소 교육센터 홈페이지는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전국민 대상 온라인 교육센터로, 전력수요관리, 전력 거래, 계통 운영 등 전문가 과정 및 예비 창업자와 차세대 전력인 양성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한국전력거래소는 이번 ‘웹가드’ 서비스 도입으로 해당 웹사이트의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 ‘웹가드’는 △웹 방화벽 운영 및 실시간 모니터링 △웹 기반 보안위협 차단 및 분석 △신규/긴급 취약점 대응 △차단 및 탐지 현황 월간 보고서 등 전문적인 웹 보안 서비스를 ‘SECaaS(Security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SECaaS(Security as a Service)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전문화된 보안을 On-Demand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안랩 서비스사업부 총괄 방인구 상무는 “’웹가드’ 서비스 출시 후,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여러 조직 및 기업에서 서비스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별도의 물리적 웹 방화벽 구매 및 설치 없이 안랩의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이 서비스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랩은 SECaaS 형태의 보안 포트폴리오 브랜드인 ┖SecuGround┖ 내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클라우드 기반 웹 방화벽 서비스인 ‘웹가드’ 외에도 다양한 웹사이트로 유포되는 악성파일을 탐지해 알려주는 ‘사이트스키퍼(SiteSkipper)’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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