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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카드 만드세요” 사기 조심 2007.07.15

개인정보 빼내거나 카드대금 요구 등 사기 많아 주의!

 

현금영수증카드는 지난 2005년 11월부터 국세청이 무료로 보급하는 것으로, 소비자가 인터넷으로 현금영수증홈페이지(www.taxsave.go.kr 또는 http://현금영수증.kr)를 통한 신청, 현금영수증 상담센터 전화 신청(전화: 1544-2020), 또는 세무서 직접 방문 신청을 통해서만 발급되고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국세청 직원이 직접 가정집을 방문하여 현금영수증카드 신청을 권유하거나, 거리에서 현금영수증카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게 하는 경우는 없다”고 밝혔다.


또 그는 “국세청 직원을 사칭하여 현금영수증카드 신청서를 작성하도록 하거나 카드 발급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경우 가까운 세무서, 지방국세청 또는 국세청 전자세원팀(02-397-7581~7585)으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국세청, 지방국세청, 세무서 직원은 출장 시 항상 공무원증, 출장증 등을 휴대하도록 하고 있으니 꼭 확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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