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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검찰·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2018.04.19

경찰·검찰·금감원 사칭해 현금 전달, 계좌이체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경찰, 금감원, 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나돌고 있어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이스피싱 예방 요령[이미지=보이스피싱 지킴이 화면]


19일 경찰청은 “경찰, 금감원, 검찰을 사칭해 현금 전달, 계좌이체를 요구하거나, 대출을 권유하면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보이스피싱”이라며 “만약 사기범이 지정한 계좌로 돈을 송금했다면 신속히 경찰(112) 또는 해당 금융기관에 지급정지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청·금감원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지킴이’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실제 사기범의 목소리, 주요 범죄 수법과 예방 방법 등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인터넷상에서 신고도 가능하다. 따라서 이용자는 이러한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인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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