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데스크톱+노트북=데스크노트 | 2007.07.18 | |
삼성전자가 ┖데스크톱의 성능┖과 ┖노트북의 공간활용┖을 두루 갖춘 ┖데스크노트┖ 신제품을 출시하고 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데스크노트는 데스크톱 대체 시장을 위해 책상 위에서의 사용 환경에 맞춰 설계된 노트북으로, 일반 데스크톱보다 설치가 용이하며 사용이 훨씬 간편하다. 지난 해 8월말 모니터급의 밝고 선명한 LCD와 데스크톱 성능의 고속, 고용량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17형 ┖데스크노트┖ 센스 G10을 선보인 삼성전자가 올해 3월말 후속모델 센스 G15을 출시한 데 이어, 이 달 말에 19형 신제품 ‘센스 G2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센스 G25는 고광택 블랙 컬러를 채용해 컬러 디자인 차별화와 함께, 1000:1의 명암비와 300칸델라(cd/m2) 밝기의 19형 와이드 LCD를 채용해 눈의 피로가 적다. 특히 하드디스크 처리속도가 데스크톱과 동일한 성능의 SATA2방식이고, 하드디스크 용량도 기존 250GB(센스 G10)에서 320GB로 확대되었다. 19형 데스크노트 센스 G25의 가격은 100만원대 초반이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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