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원, 호국문예백일장·그림그리기대회 개최 | 2018.04.24 |
5월 12일 개최, 참가신청은 5월 9일까지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안수현)이 5월 12일 현충원 경내에서 호국문예백일장과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확산한다는 취지다. ![]() [포스터=국방부] 백일장은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성인이 참가할 수 있고, 그림그리기대회는 초·중학생이 참가할 수 있다. 학교에 다니지 않는 같은 나이대의 청소년도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현충원 묘역·조형물·경관을 도화지에 담아내면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게 된다. ![]() ▲백일장 시상내역[표=국방부] ![]() ▲그림그리기대회 시상내역[표=국방부] 수상작은 한국문인협회와 한국미술협회에서 추천한 심사위원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부문별 최우수상(6명)에는 국방부장관상이, 그 밖의 우수작에는 국립서울현충원장상, 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현충원은 수상작으로 ‘호국문예집’을 발간해 학교와 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전자책(E-book)을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과 국민은 5월 9일까지 현충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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