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액티브X 등 웹사이트 이용자 불편 해소 나선다 | 2018.04.25 |
웹사이트 전환 및 웹 선도 기술·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 공모 시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석환)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국민의 불편을 야기하는 과도한 액티브X 및 실행파일 등의 설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웹사이트 전환 및 웹 선도 기술·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에 대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 [이미지=iclickart] 웹사이트 전환 및 웹 선도 기술·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은 총 14억 규모의 매칭 펀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웹사이트 전환 지원’ 부문의 경우 국내 민간 500대 웹 사이트 운영사 및 쇼핑몰 호스팅사를 지원 대상으로 하며, ‘웹 선도 기술·서비스 개발 지원’ 부문은 국내 기업이라면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KISA는 이번 사업으로 웹 사이트 내의 잔존 액티브X 및 실행파일 최소화를 통한 웹 호환성 확산을 추진하고, 사물인터넷·가상현실·인공지능 등 신기술과 연계한 융합형 웹서비스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공모는 4월 25일 접수를 시작해 오는 6월 4일 마감되며, 사업설명회는 오는 5월 8일 오후 3시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가락동)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및 HTML5 기술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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