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2분기 공공부문 보안 수요 집계해보니 | 2018.04.30 |
2018년 2분기 공공부문 ICT 장비·SW 수요... 4,720억 규모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국가기관·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2018년도 2분기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소프트웨어(SW)·정보보호 사업을 위한 구매 규모가 약 4,720억 4,881만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다. ![]() [사진=iclickart] 본지는 올해 정부의 구매 계획에서 2분기 보안 수요만을 간추려 물리보안 ICT 장비와 정보보안과 물리보안 SW 구매 계획을 아래의 <표>와 같이 정리했다. 이 <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8년 공공부문 SW·ICT 장비·정보보호 수요 조사’ 결과의 일부다. 구매 금액은 분야별로 ICT 장비에 439억 2,297만원, 정보보안·물리보안 SW에 31억 3,492만원이 책정돼 있다. 본지가 추려본 2분기 물리보안 ICT 장비 전체 구매 예산은 1,341억 7,896만원, 정보보안과 물리보안 SW 구매 예산은 209억 4,671만원으로 모두 1,551억 2,567만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보안 수요를 기관별로 살펴보면, 전라북도 임실군청이 통합관제센터 구축에 11억 7,000만원을, 강원도 강릉시청이 신규 CCTV 설치에 1억 7,6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강원도 춘천시청은 방범용 카메라에 6억원을, 강원도립대학도 CCTV 설치에 1억 5,000만원을, 경상남도 함안군은 차량번호인식 CCTV와 동영상 CCTV에 각각 1,600만원과 2억 8,000만원씩을 책정했다. 또한, 경상북도 상주시청도 CCTV에 6억원을, 경상북도 경산시청은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용과 방범용으로 CCTV를 설치하는데 3억원과 10억원씩을 쓴다. 경상남도 거제시는 방범 카메라 구매에 4억원, 해상안전 시스템 구매에 4억 1,2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밖에 경기도 과천시설관리공단은 CCTV 영상 서버에 1,500만원, CCTV 카메라 외 2종의 보안장비에 5,500만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018년 2분기(4~6월) ICT 장비(물리보안) 수요 <표>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18년 수요를 통해 정부는 물리보안 제품 구매에는 263억 7,500만원(4.1%), 물리보안 서비스는 147억 4,800만원(2.3%), 정보보안 제품은 1,109억 100만원(17.2%), 정보보안 서비스는 4,931억 1,400만원(76.4%)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2018년 2분기(4~6월) 물리보안 ICT 장비 및 소프트웨어 수요예보[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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