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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통합관제센터, 최고의 관제요원을 꿈꾼다 2018.04.26

전문성 함량을 위한 CCTV 현장 탐방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구미시(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CCTV 관제요원들의 모니터링 전문성 강화를 위해 CCTV 설치 현장 탐방을 지난 3월 실시하고, 200여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했다.

[사진=구미시]


CCTV 현장 탐방은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있는 CCTV 현장을 관제요원이 직접 탐방함으로써 영상 화면과 현장과의 차이점을 알고, 범죄 동선을 익혀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단순한 현장 탐방에 그치지 않고 모니터링 효과 극대화를 위해 고민함으로써 화면 각도 조절, CCTV 정보의 적정성, 신규 설치 필요 지역 등의 개선 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구미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과 함께 현장을 돌며 모니터링 중점 유의 사항을 듣는 등 매우 유익한 탐방이 됐다.

이에 안전재난과장은 “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각종 범죄 및 재난·안전사고 예방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제요원의 업무 역량 증진을 통해 효율적인 관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모니터링의 중요성과 구미시의 노력에 대해 전했다.

구미시통합관제센터는 현재까지 실시간 검거 24건·사전 예방 신고 305건 등 각종 범죄 예방과 재난·안전사고·청소년비행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범죄 예방은 물론 안전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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