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자율주행차·친환경차 연구소 방문 | 2018.04.27 |
4차 산업혁명 관련 디지털 통상 전략 마련을 위한 현장 행보 시작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26일 4차 산업혁명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자율주행차 및 친환경차 관련 연구소(현대차)를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해외 진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5일 발표한 ‘신통상 전략’에서 강조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경제 시대 통상 정책 수립을 위한 것으로, 현대차의 자율주행자동차를 시승하고 현대차 환경기술 연구소를 방문해 자율차·수소차 관련 개발 전략과 향후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국경 간 전자상거래, 빅데이터 및 데이터의 국가 간 이동, 스마트 모빌리티 등에 따른 GVC의 변화 등 새로운 통상 이슈들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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