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 접수 결과, 작년 대비 14.9% 증가 | 2018.04.29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게임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의 2018년 제1차 필기시험 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작년 대비 14.9% 증가한 총 433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결과로, 시험은 내달 13일 서울과 부산·광주·제주 등 4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게임 관련 업무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연 2회 치러지는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은 게임기획전문가·게임그래픽전문가·게임프로그래밍전문가 등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별 게임업계의 현장 전문가들이 시험문제 출제를 맡고 있다. 한편, 올해 게임국가기술자격검정의 제2차 필기시험 접수는 오는 8월 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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