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기가지니 AI 서비스 개발에 도전하세요 | 2018.04.29 |
KT, AI 개발자 위한 공모전 ‘기가지니 데브 챌린지’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한민국 인공지능 시장을 선도하는 KT가 AI 개발자를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KT] 이번 공모전은 생활에 편리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창의적인 기가지니 신규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다. 웹앱(Web App) 개발 능력이 있는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10주간 총 3라운드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23일까지 기가지니 개발자 포털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가지니 신규 서비스로서 상용화 가능성, 기획창의성, 기술력 등을 평가해 20개 팀을 선정한다. 2라운드에 올라가는 20개 팀에게는 테스트가 가능한 기가지니 단말 및 개발지원비 100만원, KT 클라우드 웹서버 3개월 무료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KT AI테크센터 전문 연구원들의 개발 멘토링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연구원들은 기가지니 신규 서비스 개발 결과물 제출을 위해 멘토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최종 라운드에는 5개 팀이 선발돼 7월 10일로 예정된 기가지니 컨퍼런스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3,000만원, 최우수상 2,000만원, 우수상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더불어 결선에 올라가는 5개 팀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KT그룹 간 공동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비즈 콜라보레이션(Biz Collaboration)’ 심사우선권을 제공한다. ‘비즈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번 공모전의 최종 라운드 수상작이 KT와의 공동 사업화가 진행될 경우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특허출원, 판로 개척 등의 목적으로 최대 7,000만원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수상 시 상금을 포함하면 최대 1억원 상당의 지원을 받게 된다. 김진한 KT AI 테크센터장은 “AI 서비스 개발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연구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면서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기가지니 데브 챌린지를 통해 배출될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AI 서비스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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