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TA-KT, IoT 및 5G 생태계 활성화 위해 MOU 체결 | 2018.04.30 |
IoT 및 차세대 네트워크 5G 국내 생태계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체결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 이하 TTA)는 사물인터넷(IoT) 및 차세대 네트워크(5G) 분야의 국내 생태계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KT와 중소기업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4월 30일(월) 판교 ‘글로벌 IoT 시험인증센터’에서 개최했다. ![]() ▲(좌측)KT GiGA IoT 사업단 김근영 상무, (우측)TTA 정보통신연구소 박용범 소장[사진=TTA] 글로벌 IoT 시험인증센터는 국제표준기반의 사물인터넷 서비스(S), 플랫폼(P), 네트워크(N), 디바이스(D) 기술에 대한 시험인증 및 상용화를 지원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TTA는 KT와 함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oT 네트워크․플랫폼 분야와 5G분야에 대한 개발․표준기반 검증 및 시험인증, 상용화 전 단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TTA 정보통신시험인증연구소 박용범 소장은 “이번 KT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TTA와 통신사업자가 힘을 합쳐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핵심기술인 IoT, 5G 기반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을 공동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TT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IoT)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국제표준 기반의 시험인증과 호환성 검증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IoT 시험인증센터’를 2017년 11월에 판교 기업지원허브에 500평 규모로 개소하여 운영 중에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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