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2018년도 정보시스템감리사 자격검정 실시 | 2018.05.0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국가공인민간자격인 ‘정보시스템감리사’를 선발하는 2018년 자격검정 필기시험을 오는 6월 16일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보시스템감리사는 자격기본법에 의해 발급되는 국가공인 민간 자격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각종 정보화사업의 감리 업무에 수석감리원으로 종사할 수 있으며 정보화사업 품질 제고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자격검정은 필기·면접·교육 등 3단계로 실시하며, 필기 및 면접 전형을 통해 약 40명의 IT 전문가를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 감리 이론 및 실습 교육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필기시험은 감리 및 사업관리, 소프트웨어공학,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구조, 보안 등 5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응시원서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감리사 자격검정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응시 자격 및 시험 출제 분야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안부로부터 정보시스템감리사 자격 발급을 공인받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18회에 걸쳐 총 831명의 감리사를 배출해 국가 정보화사업의 품질 향상과 함께 정보시스템 감리제도를 정착시키는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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