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4차 산업혁명 분야 행정 대응능력 제고 나선다 | 2018.05.04 |
대구시 공무원교육원-경북대 첨단기술원,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 협약 체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은 지난달 30일 4차 산업혁명 교육 분야에 협업·개방을 통해 다양한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대구시] 대구시 공무원교육원에서는 4차 산업혁명 분야와 관련해 국·시정 및 직무 전문 교육과 사이버 교육 과정 등을 운영해 왔으나 미래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 마인드 제고를 위해 학습자 중심의 실습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 확대가 필요했다. 이번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이하 첨단기술원)과의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분야 전반에 폭넓은 정보 공유 및 강사 교류, 시설 활용 등 인적·물적 자원 활용과 양 기관 주요 사업에 대한 공동 협력과 상호 발전 지원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설된 ‘미래 예측과 대응’ 과정은 미래 메가 트렌드 분석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시정의 발전방향을 진단하고, 현업 적용도를 높여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공무원교육원은 휴먼케어기술센터, 3D융합기술지원센터, 스마트드론기술센터 등 첨단기술원의 다양한 연구교육시설과 전문 강사를 활용해 4차 산업혁명 교육 과정 전반에 확대 반영할 계획이다. 대구시 박동신 공무원교육원장은 “미래 산업 분야 교육 과정을 확대해 지역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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