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설공단, 드론으로 시설물 점검한다 | 2018.05.04 |
드론 운영 전문화 위한 공단 직원 교육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주시설공단은 4차 산업의 한 분야인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점검에 이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종 자격증을 소지한 공단 직원이 화산체육관 내 공공시설 무료 개방 공간인 I-space와 드론 시범 사업 공역인 완산생활체육공원에서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총 4회 실시한다. 한편, 지난해 2017년도 하반기부터 공단 드론동호회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드론으로 해빙기 시설물 점검·골프장 안전망 점검 등의 안전 관리·시설물 전경 및 홍보 자료 촬영 등 다양하게 활용해 오고 있다. 전주시설공단 전성환 이사장은 “금번 드론 교육을 통해 운영하는 각 시설마다 드론을 조종할 수 있는 직원을 배치할 생각”이라며, “드론을 활용해 시설 순찰 및 주차장이나 월드컵경기장등 혼잡지역 정보 수집, 드론을 활용한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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