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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보츠와나 정부 방문단, 경기도 빅파이센터 견학 2018.05.04

빅데이터 활용 119 구급차 배치, 외래 관광객 패턴 분석에 관심 보여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보츠와나 정보통신부(MTC) 차관보를 포함한 고위 공직자 14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지난 3일 판교에 위치한 경기도 빅파이센터를 견학했다.

[사진=경기도]


방문단은 보츠와나 정부가 현재 전자정부 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어서 한국의 선진 정보화 기술을 살펴보기 위해 센터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방문단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119 구급차 배치 및 운영을 위한 최적화 분석과 외래 관광객 패턴 분석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달에는 우즈베키스탄 공직자들도 빅파이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했다”며, “경기도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첨단 정보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츠와나는 남아프리카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매장량 세계 3위의 국가로, 우리나라와는 1968년 수교를 맺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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