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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제1차 사이버안전포럼 개최 2018.05.09

분야별 사이버안전 논의의 현황 및 이슈 점검 주제로 사이버안전포럼 개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사이버안전포럼(공동대표단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장·원동호 한국정보보호대연합회장·이민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장·임종인 한국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장·홍만표 한국정보보호학회장)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0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분야별 사이버안전 논의의 현황 및 이슈 점검’을 주제로 2018년 제1차 사이버안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미지=사이버안전포럼]


최근 수 년 사이 사이버침해 및 공격행위가 개인이나 특정집단을 벗어나 각 국가의 전략적 행위 양상으로 전개하면서 분야별 대응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안전포럼은 이번 2018년 제1차 포럼을 통해 분야별 사이버안전의 현황과 이슈를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는 국가 전체의 공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원동호 정보보호대연합회장의 개회사와 박정 의원, 김병관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김중로 의원(바른미래당), 김경진 의원(민주평화당), 손금주 의원(무소속)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 발표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정삼 정보보호정책관이 ‘지역 정보보호 발전방안’, 행정안전부 김혜영 정보기반보호정책관이 ‘국민이용 안전을 위한 공공서비스 정보보호 정책과제’, 그리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이동범 수석부회장이 ‘정보보호업체의 해외진출 현황과 과제’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주제발표 후에는 포럼 참여 의원, 대표단 및 운영위원의 자유토론과 참석자의 개방적 질의 및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사이버안전 문제에 대한 쟁점을 공론화하고 대응방안을 제도화하기 위해 2017년 11월 1일 발족한 사이버안전포럼은 2018년 5월 현재 김경진·김병관·김성태·김중로·박정·손금주·이상민·정종섭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8명이 참여하고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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