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2018.05.1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구로구가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사진=구로구] 집중호우·화재·지진·산사태 등 발생 가능한 여러 재난 상황에 대비한 다양한 훈련을 18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다중밀집시설을 배경으로 가상의 복합재난 상황 시나리오를 작성해 14일에는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토론훈련을, 16일에는 신도림테크노마트에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16일 현장훈련에는 구청 내 13개 실무반을 비롯해 구로소방서, 구로경찰서, 군부대 등 10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실제 상황처럼 전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재난 발생 대비 행동요령 숙지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공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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