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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앤현세이프티, 금융권 EMP 방호전략 세미나 개최 2018.05.11

의도적 전자파 교란 공격으로부터 금융정보를 지켜라

[로고=진앤현세이프티]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2008년 설립돼 고객안전을 위한 고객맞춤형 통합안전관리서비스인 U-Call 서비스로 안전관리시장을 선도해온 진앤현세이프티가 ‘금융권 EMP 방호전략’을 주제로 5월 17일 강남메리츠타워 지하 1층 아모리스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 핵안보연구소와 함께 EMP 공격뿐만 아니라 전자파 발생기를 이용한 IEMI(Intentional Electromagnetic Interference, 의도적 전자파 교란) 공격으로부터 금융정보를 지키기 위한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자 계획됐다.

금융 EMP보안 실무자와 책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세미나에는 김용태 국회 정무위원회위원장의 축사와 황일순 서울대 핵안보연구소 교수의 ‘금융시스템의 EMP위협과 대응방안’, 허윤종 API대표의 ‘금융시스템의 EMP취약성 분석 및 장비내성평가 방법론’, 김태두 진앤현세이프티부사장·서울대 핵안보연구소 EMP사업본부 본부장의 ‘금융시스템의 효과적 EMP 방호 시스템구축(저비용 고성능)’ 등 발표가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앤현세이프티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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