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 2018.05.12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울산 남구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다중밀집시설 대형 화재 대응 현장 훈련을 지난 9일 롯데마트에서 실시했다.
남부경찰서 외 18개 기관 289명, 4개 민간단체 90여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롯데마트 자위소방대의 화재 진압 훈련 △남부소방서의 인명 구조 활동과 화재 진압 활동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 △남구의 비상 대응 및 응급복구·수습 활동 등의 내용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 목적은 짜여진 시나리오 없이 실재 화재가 발생했다고 가정하고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 태세 확립,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번 훈련 현장에서 남구 통합지원본부의 본부장으로 활동한 이차호 남구청 부구청장은 “이번 훈련 실시의 성과가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는 능력의 배양으로 나타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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