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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윤리학회-정보보호학회, ‘2018 인터넷 위기 대진단’ 세미나 개최 2018.05.14

인터넷 어뷰징과 디지털시민성 주제로 오는 17일 KT스퀘어 드림홀에서 개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한국인터넷윤리학회(KSIS)와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가 ‘2018 인터넷 위기 대진단! 인터넷서비스 및 기술의 오·남용 현황 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미지= 한국인터넷윤리학회]


이번 세미나는 인터넷 어뷰징과 디지털시민성(Digital Citizenship)이란 주제로 오는 5월 17일 광화문에 위치한 KT스퀘어 드림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사업자와 이용자, 규제당국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인터넷을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대책 논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발표로는 ‘서비스 제공자에 의한 어뷰징’에 대해 한국인터넷진흥원 정현철 개인정보보호본부장이, 이어 ‘인터넷 이용자에 의한 어뷰징’이란 주제로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김승주 교수가, ‘과잉규제와 디지털시민성의 위축’이란 주제로 경인교대 심우민 교수가 발표한다.

이어 세션 2 패널토론에서는 한국인터넷윤리학회 김미량 부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인터넷 이용과 공통체의 과제’란 주제를 가지고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최고위원을 비롯해 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박춘식 교수,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용국 교수, 법무법인 나눔의 김보라미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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