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드림커뮤니케이션, 웹툰·웹소설 인재 육성 MOU 체결 | 2018.05.15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운대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와 콘텐츠 전문 제작기업 드림커뮤니케이션이 최근 웹툰 및 웹소설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광운대] 광운대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이하 인적자원센터)는 △웹소설·웹툰 △1인 미디어 △VR(가상현실) △드론 등의 분야에서 콘텐츠 창작자 양성 교육을 제공 중인 교육 기관이다. 드림커뮤니케이션은 웹툰·웹소설을 기반으로 △게임 △인터렉티브 사업 △완구 제작 등의 분야에서 ┖원 소스 멀티 유즈┖(OSMU)에 적극 나서고 있는 업체다. 중국 및 일본, 북미 등에 웹툰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이번 MOU로 드림커뮤니케이션과 인적자원센터는 현업 전문가 특강 및 우수 수료생과의 작품 협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콘텐츠 우수 인재의 발굴 및 지원, 취업·창업에 이르는 통합 교육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는 게 광운대 측 설명이다. 오문석 광운대 국가인적자원개발센터 센터장은 “문화 콘텐츠 인재 양성에 있어 산업 현장과의 연결 고리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림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유수의 콘텐츠 기업과 함께할 기회를 만드는 것이 대학의 역할”이라고 했다. 윤석환 드림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청년 창업으로 시작한 드림커뮤니케이션은 현재 글로벌 웹툰 제작사로 성장했다”며, “이 같은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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