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 ‘2018 빅데이터 전문센터’ 선정 | 2018.05.17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의 빅데이터센터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선정한 빅데이터 전문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 3월부터 약 130개의 국내 빅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접수해, 이후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센터 조직 구성, 데이터 현황, 데이터 생태계 조성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33개의 전문센터를 선정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는 CJ그룹 내 데이터 생산과 효율적인 유통 체계 구현을 위해 2017년 4월 설립됐다. 데이터 유통은 물론 알고리즘 개발·분석 및 기술 지원 등 종합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셜 빅데이터와 분석 기술을 활용해 트렌드 및 여론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소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큐-파인더(Q-Finder)’를 운영 중에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의 ‘2017 데이터 거래·중개 선도시범 사업’을 추진하며 식자재 유통 데이터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데이터 거래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전문센터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금융·환경·유통·통신·의료 등 분야별 빅데이터 전문센터들과 함께 상호 간 협력 체계를 유지하게 되며, 빅데이터 네트워크 협의체에 소속돼 활동하게 된다. 심탁길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장은 “데이터의 자산화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미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초석”이라며, “이번 2018 빅데이터 전문센터 선정으로 산학 협력 간 실효성 높은 사업을 추진해 교류 범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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