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테크윈, 서부산 유통단지로 부산영업소 이전 | 2018.05.17 |
CCTV 설치 수요 증가하는 부산·경남 전 지역으로의 접근성 고려해 이전 결정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글로벌 시큐리티 기업 한화테크윈이 5월 16일, 부산영업소 이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조만근 한화테크윈 국내영업 팀장 및 부산·경남지역 대리점,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 ▲한화테크윈 부산영업소가 5월 16일 이전 행사를 가졌다[사진=한화테크윈] 부산·경남지역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선정 및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CCTV 설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화테크윈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수요처 및 설치·시공 업체를 포함한 고객들에게 보다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부산·경남 전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은 서부산 유통단지로 영업소 이전을 결정했다. 조만근 국내영업 팀장은 이전 행사에서 “한화테크윈 전사 차원에서 기술 지원, 제품 데모, 찾아가는 교육 및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더 멀리를 강조하며 실천하고 있다. 부산 영업소를 통해서도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화테크윈은 올해부터 부산·경남지역의 설치·시공 파트너사들을 위해 부산에서 제품 및 설치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총 6회 교육 중, 지금까지 2회를 실시했으며, 앞으로 남은 4회 교육은 한화테크윈 STEP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해당 교육은 수강 시, CCTV 설치 전문가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은 물론 설치·시공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실용성이 높다. 한화테크윈은 부산영업소 이전과 함께 ‘고객과 함께 더 멀리’를 위한 다양한 고객 지원제도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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