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드포인트 보안 대표주자 닉스테크 새이름, 바이오닉스진 | 2018.05.23 |
인공지능이 결합된 보안 솔루션으로 진화하는 정보 유출에 대비하라
[보안뉴스 이은비 기자] 바이오닉스진(공동대표 이용진, 한일주)은 엔드포인트 보안의 강자 닉스테크의 새 사명이다. 바이오닉스진(구 닉스테크)의 ‘세이프 프라이버시’는 PC 내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이하 개인정보 파일)을 관리하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이다. ‘세이프 프라이버시’에는 개인정보파일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파일관리대장 기능과 온·오프라인에서의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PC 내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고=바이오닉스진]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PC 내의 모든 개인정보파일에 대해 등록하여 관리하도록 지정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이프 프라이버시’에서는 ‘개인정보파일관리대장’을 통해 PC 내의 개인정보 파일을 검출하고 PC 소유자가 확인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소유자는 일정 유예기간 동안 개인정보 파일들을 등록해야 하며, 만약 등록하지 않고 유예기간이 초과된 개인정보 파일은 미리 설정한 보안정책에 의해 삭제되거나 암호화된다. 또한, 개인정보 파일을 등록해 사용해도 PC 외부로 무단 반출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한다. PC에 연결되는 저장장치를 이용한 반출 외에도 온라인을 통한 개인정보 반출 시도도 차단 가능하다. 예를 들면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커뮤니티)의 글쓰기 본문에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저장하거나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개인정보 파일을 전송하는 등의 행위를 판별하여 차단 가능하다. 최근 많이 활용되는 암호화 통신(HTTPS)이 적용된 웹사이트도 차단이 가능해 개인정보를 무단 반출할 수 없도록 안전하게 관리한다. 개인정보 파일 반출을 위해서는 관리자의 승인 후에 해당 승인된 파일만 반출이 가능하다. 반출 신청한 개인정보 파일은 관리자가 승인/부결 결재 시에 내용 열람이 가능하고, 추후에도 감사 로그를 통해 사후 추적이 가능하도록 파일 원문 확인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바이오닉스진은 20여년간 보안사업에서 얻은 노하우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개인정보보호 기능과 머신러닝 기술을 결합해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된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시스템 ‘ADS 플러스’를 보유하고 있다. ‘ADS 플러스’는 사용자의 행위를 포함한 다양한 보안정보를 빅데이터 기반으로 수집하고, 시나리오 및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내부자의 정보 유출에 대한 이상징후를 탐지 및 대응하는 솔루션이다. 바이오닉스진은 “해당 솔루션을 통해 단순히 개인정보를 등록 및 관리하고 유출을 사전 차단하는 것 외에도 개인정보를 반출하려는 의심 행위까지 탐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 했다. 한편, 바이오닉스진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개인정보보호 콘퍼런스인 2018 개인정보보호페어(PIS FAIR 2018)에 참가해 제품 전시 및 시연과 함께 5월 31일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의 현재’라는 주제로 권혁재 팀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이은비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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