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 중기 해외인증 사업에 106억원 투입 | 2018.05.30 |
중기부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 접수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중소기업의 해외인증 비용부담을 덜기 위한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우수제품 생산 등 수출경쟁력을 갖추고도 해외인증 정보 및 전문 인력 부족으로 수출대상국의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하지 못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험·인증, 공장심사 비용, 기술컨설팅 등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자료=중소벤처기업부]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 해당되며, 신청은 연중 3회에 걸쳐 가능하고, 연계지원은 9월말까지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1차 사업은 마감됐으며, 2차 사업은 6월에 3차 사업은 9월에 신청받을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에 회원가입한 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메뉴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KTR은 해당 사업 설명과 해외규격 인증획득 정보제공 등을 위한 기술교육사업도 동시에 수행한다. 교육 참가 기업은 사업 신청 시 1~3점의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KTR은 교육을 통해 CE, CFDA 등 수요가 많고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해외 인증 관련 기술 요건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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