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해외파병 특별 사진전’ 개최 | 2018.05.18 |
용산역·전쟁기념관·대전역·익산역·부산역서 열려
해외파병 의미·성과 쉽게 알 수 있도록 준비돼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국방부(장관 송영무)가 국군의 해외파견 활동을 국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2018 해외파병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용산역, 전쟁기념관, 대전역, 익산역, 부산역에서 볼 수 있다. ![]() ▲해외파병 특별 사진전 전시안[이미지=국방부] 해외파병 특별 사진전은 2014년에 이어 2번째로 열리는 것이다. 전시 장소별로 전시 기간이 상이하니 관람을 희망하는 자는 관람 전 전시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용산역·전시기념관: 5월 18일~31일, 대전역: 6월 1일~29일, 익산역 7월 1일~31일, 부산역: 8월 15일~31일). 이번 전시에서는 1991년 한국이 국제연합(UN)에 가입한 이후 우리 국군이 해외에서 실시해온 국제 평화활동이 소개된다. 국제연합 평화유지활동(UN PKO)을 위해 최초 파견된 소말리아 상록수 부대부터 현재 활동하고 있는 청해·아크·동명·한빛부대의 활동과 성과가 사진·도표·홍보책자·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국민들이 해외파병 의미와 가치, 활동과 성과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이번 사진전을 준비했다며, 관람 사진과 소감을 국방부 페이스북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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