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아태 R&D 네트워크 중심 연구개발 박차 | 2007.07.26 |
오라클은 아태 및 일본 지역의 19개 연구개발 및 솔루션 센터를 연계하는 ‘R&D 네트워크’를 발표하고 아태지역의 기술 혁신에 주력할 전략이라고 25일 발표했다. 현재 오라클은 서울(한국), 북경(중국), 구르가온(인도), 심천(중국), 싱가폴, 동경(일본)에 총 6개의 오라클 아시아 R&D 센터(Oracle Asia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s, OARDC)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태지역에 13개의 솔루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들은 해당 지역 시장을 위한 최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 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오라클 아태 및 일본 지역 CTO인 케빈 월쉬(Kevin Walsh)는 “새롭게 결성된 오라클 R&D 네트워크의 협업을 통해 아태지역의 기술 혁신을 앞당기고 고객과 협력사에게 그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고객들은 가장 최신 기술을 최초로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어느 산업에 있어서도 성장과 혁신의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이에 동참하고자 하는 고객사와 협력사들은 오라클의 광범위한 R&D 네트워크와 협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라클 아시아 R&D 센터는 오라클의 제품을 보다 쉽고 완벽하게 공급하기 위한 리서치, 분석, 프로토타이핑, 아키텍처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이 업무는 전 세계에 또는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되는 기존제품의 신기능과 성능 향상은 물론 신제품에 이르기까지 오라클 제품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라클 아시아 R&D 센터는 제품 개발, 솔루션 개발, 전략적 프로젝트, 파트너 지원의 4가지에 중점을 두고 있고, 오라클의 솔루션 센터는 전문센터(Centers of Expertise), 엑설런스센터(Centers of Excellence), 경쟁력센터(Competency Centers), 파트너솔루션센터(Partner Solution Centers) 4가지로 운영된다. 오라클 아시아 R&D 센터에서는 현재 임베디드 테크놀러지, 유비쿼터스 컴퓨팅, 소셜 네트워킹, 지리정보 이미징, 가상화 등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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