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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에스앤씨, 보안인증 컴플라이언스 준수 솔루션 ‘인기’ 2018.05.24

올해 IT 이슈에 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제품들 소개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지란지교에스앤씨(대표 남권우)는 기업 보안의 전반적인 사항에 관하여 컨설팅부터 솔루션 납품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또한, 최신 이슈에 대한 적절한 솔루션과 즉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성과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이며, 보안이 필요한 모든 고객의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2017년 대표적인 보안 이슈였던 개인정보보호 침해사고, 랜섬웨어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관리 서버의 신규 취약점을 이용한 APT 공격, 취약점 자동화 공격, 악성코드의 제로데이(Zero-Day)화 이슈 상승이 예상된다.

이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으로 지란지교에스앤씨는 트렌드 마이크로의 Deep Discovery와 Deep Security, 그리고 시스템 취약점 진단 솔루션 VADA를 선뵌다.

[이미지=지란지교에스앤씨]

[이미지=지란지교에스앤씨]

Deep Discovery는 APT 공격 등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으로 APT 공격의 가장 핵심인 메일기반의 스피어피싱을 포함해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명령제어(C&C) 서버와 악성 URL에 대한 대응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Deep Security는 안티바이러스, 침입탐지 및 방지, 방화벽, 웹 애플리케이션 보호, 무결성 검사, 로그 감사를 포함해 포괄적이고 적응력이 우수하며 효율적인 에이전트리스 및 에이전트 기반의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보안 솔루션이다.

VADA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발간한 국내 보안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 또는 수동으로 점검하여 발견된 문제들에 대한 상세 원인 분석부터 효과적인 해결방법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시스템 취약점 진단 솔루션이다.

이와 더불어 더욱 증가되는 보안 의무사항과 보안 인증 의무대상의 확대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빅데이터 이슈에 발맞춰 보안규정 업무관리 시스템 MISO와 빅데이터 플랫폼 Splunk, 이상 징후 탐지 솔루션 SORI도 함께 선뵌다.

보안규정 업무관리 시스템 MISO는 행안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국정원 정보보안 관리 실태 평가 및 ISMS, PIMS 등 보안 업무 및 증적 관리를 체계화하며, 각각의 보안활동을 통합 수행·관리함으로써 보안 활동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이다.

빅데이터 플랫폼 Splunk는 데이터를 수집·분석·모니터링함으로써 가치 있는 데이터를 만들어 통찰력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이미지=지란지교에스앤씨]

스플렁크 기반 이상 징후 탐지 솔루션 SORI는 사내에서 발생하는 개인의 활동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이상행위를 판별하여 중점 관리 대상자를 파악하고, 이상행위 발생 시 정책에 따른 소명절차를 진행하는 통합 보안관리 솔루션이다.

지란지교에스앤씨는 이 같은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8)’에 참가해 올해의 보안이슈 대응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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