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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버스만의 17년 통합로그관리 노하우가 담긴 로그센터 2018.05.25

조달청 나라장터 통합로그관리부문 5년 연속 1위로서 독보적인 점유율 차지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로그 전문 기업 이너버스(대표 이을석)는 17년간 로그분석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독보적인 기술과 노하우가 담긴 통합로그관리솔루션 로그센터(LogCenter)를 제공하고 있다. 복잡한 로그를 심플하게 다루는데 최적화된 로그센터는 다양한 고객군의 지속적인 신뢰를 받아 국내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지=이너버스]


사용성과 데이터 모니터링을 극대화한 로그센터는 수집, 저장만을 강조하던 기존의 통합로그관리솔루션과 달리 유의미한 데이터 분석 활용에 목적을 두어 UX 개선과 자연어 검색과 같은 사용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데이터 검색 결과를 바로 위젯화하여 대시보드 및 보고서로 구성할 수 있으며, 주제별로 모니터링하고자 하는 데이터를 다양한 차트를 통해 직관적으로 파악하여 로그관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2005년부터 정보유출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작하며 다양한 환경의 고객사 구축 경험을 토대로 600여종의 실효성있는 탐지정책(룰, 시나리오)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기종 데이터를 상관 분석하여 SIEM 관점으로 개인정보접속기록 관리 모니터링, 정보유출 모니터링 등 로그센터 내에서 일원화된 모니터링 체계를 지원한다.

사용성은 물론, 뛰어난 로그 분석 성능 모두를 담은 로그센터는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 2013 ~2017년 5년 연속 통합로그관리부문 판매 1위로서 2015년 70.6%, 2016년 62.3%, 2017년 57%로 독보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최다 600여 이상의 고객사 보유로 다양한 IT 인프라 환경에 적용 가능한 구축 및 기술지원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너버스는 오는 5월 31일(목)부터 6월 1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될 ‘2018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8)’에 참가해 통합로그관리의 모든 것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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