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GDPR D-1, 5개 기업의 대응 현황은? | 2018.05.24 |
![]() ![]() ![]() ![]() ![]() ![]() ![]() 드디어 EU GDPR 시행입니다.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GDPR 적용 대상의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대응 현황을 조사하고, 그 중 5개 기업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5개 기업의 대응 현황을 키워드로 살펴보겠습니다. 금융업 A사: EU 내에 법인이 있어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대기업 △2016년 말부터 준비 △총 15억원 예산 투입 △신규 채용과 전문가 영입으로 TF 구성 △현지 로펌과 계약 △DPO 선임 논의 중 온라인 사업자 B사: EU 내 자회사 법인이 있는 대기업 △5년 전부터 준비 시작 △보안과 서비스, 기획과 변호사 등의 TF 운영 △외부 컨설팅 없이 자체적으로 회사차원에서 준비 △관련 전사 교육 △GDPR 정책을 각 조직에 배포 온라인 서비스 C사: EU에 법인을 보유한 대기업 △3명이 GDPR 준비 담당 △유럽에 정통한 법무법인 통해 대응 △1억원 준비 예산 편성 △예산은 대부분 법무법인에 △개인정보 역외이전 이슈에도 대비 온라인 사업자 D사: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대기업 △2017년 하반기 GDPR 준비 착수 △실질적인 대응은 올해 상반기 △EU 법인 내 TF를 조직 △현지 로펌에 자문 △1억원 예산 책정 △대응방안을 더욱 모색 제조업 E사: EU 개인정보 일부를 본사에서도 수집하는 대기업 △2016년부터 대응 △TF팀 구성 △로펌과 계약 △사내 개인정보보호 정책 수정 및 배포 △EU 내 직원 대상 교육 실시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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