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DS와 SK인포섹 등 대기업 계열사의 보안인재 찾기 | 2018.05.27 |
신한DS, SK인포섹, 이글루시큐리티 등 14개 기업 보안인력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EU 사법총국 담당 베라 요로바 집행위원이 참석하는 대한민국 대표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PIS FAIR 2018’이 열리는 이번 주에는 대기업 계열사인 신한DS와 SK인포섹의 경력직원 공개채용과 대표 보안기업인 이글루시큐리티 등의 보안전문가 모집 등 다양한 채용소식이 들려 왔다. 이번 주에는 14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2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3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9곳이다. 신한금융그룹의 IT 자회사인 신한DS(구 신한데이타시스템)가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신한DS의 이번 채용은 IT R&D, 모바일, 정보보안, IT개발, IT인프라, 경영관리 등 전 영역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정보보안 분야에서는 보안기획, 해킹대응(화이트해커), 기술/진단, 보안솔루션 운영, 보안시스템 운영 등 5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보안기획은 관련경력 5년 이상에 정보보안 기획,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ICT 보안 투자성과 관리체계 등 업무를 담당하며, 금융권 정보보호 시스템 운영 및 업무경험자를 우대한다. 해킹대응은 8년 이상의 과장급을 모집하며, 안드로이드/IOS 리버스 엔지니어링 가능자와 어셈블리/Dex Code 분석 가능자를 찾는다. 기술진단은 모바일, 앱, 웹 모의해킹 및 취약점 진단을 담당할 5년 이상 과장급을 찾고 있으며, 보안솔루션 운영은 정보보안 시스템 및 솔루션 구축/운영 프로젝트 유경험자를 모집한다. 보안분야 대기업 계열사인 SK인포섹은 중국 혜주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5~10년 경력직을 찾고 있으며, 보안솔루션 운영과 서버/네트워크 기초지식이 있어야 한다. 보안자격증과 외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대표 보안기업인 이글루시큐리티는 보안관제센터에서 보안관제요원으로 근무할 신입 혹은 경력 1년 이상의 경력직을 찾는다. 정보보안 관련 지식 보유자와 정보처리기사 등 보안 자격증 소지자, ESM 및 보안장비 운영 경험자를 우대한다. ![]()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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