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 및 IT 기술올림픽 성공 개최 다짐 | 2007.07.30 |
오는 8월 5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소프트웨어 및 IT 기술 올림픽인 ‘이매진컵 2007’을 앞두고 세계 각지에서 모이는 IT 영재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서울시는 행사 기간 중 8월 8일 하루를 ‘서울시의 날’로 지정, 대회 참가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울의 모습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를 준비 중이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매진컵 2007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이매진컵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등 적극적인 대회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8일, 삼성동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이매진컵 대학생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갖고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한 다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날 발대식에는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60명을 포함, 행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이매진컵 2007 행사 및 서포터즈의 역할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다. 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Microsoft Student Partner)들로 구성된 60명의 이매진컵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회 참가를 위해 입국하는 56개국의 대표단에 1대 1로 배치, 출전팀의 전담 서포터즈로서 활동하며 한국을 알리는 민간사절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매진컵 대학생 서포터즈는 참가팀들과 대최 참가전부터 교류를 쌓으며 IT 강국으로서의 한국의 면모와 문화를 알리며, 입국에서 출국까지 대회 준비 및 진행과 관련된 일련의 모든 활동들을 함께 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매진컵 2007’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고 전 세계 56개국에서 350여명의 과학 영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소프트웨어 및 IT 기술 경진대회로 국내외 학생들 및 IT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