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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버스, 대학 협의회 참가... 교육 분야 공략 강화 2018.05.29

‘부산·경남·울산지역 대학정보화협의회 신기술 세미나... 실제 대응 방법 소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통합 로그관리 솔루션 기업 이너버스(대표 이을석)는 지난 25일 부산·경남·울산지역 대학정보화협의회에서 주최한 ‘부산·경남·울산지역 대학정보화협의회 신기술 세미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이너버스]


올해 35회째를 맞는 대학정보화협의회 세미나 및 정기총회는 부산·경남·울산지역에 위치한 4년제, 2/3년제 50여개 대학의 전산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여 교육 분야의 IT분야 현업을 주제로 정보 보안의 중요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에서 LogCenter는 최근 대학가에 큰 이슈가 되었던 정보유출을 주제로 SIEM이 어떤 식으로 정보유출 흐름 경로를 분석하는지를 발표했다. 실제 정보유출 사고 사례를 토대로 외주 인력 및 재학생이 어떻게 내부 정보를 해킹했는지 시나리오화한 이너버스만의 실효성 있는 룰/시나리오를 소개하고, 실무자에게 직접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며, 로그센터의 우수성을 어필했다. 또한, 발표에서 선보인 정보유출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모습을 전시 부스에서 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로그센터는 IT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로그 데이터를 법규에 맞게 수집·저장하고, 통합적으로 검색·분석할 수 있도록 사용성을 강화한 통합 로그관리 솔루션이다. 17년간 로그만을 연구해 온 전문성으로 이상징후 탐지, 정보유출 파악 등 로그를 활용하여 다양한 관점의 모니터링이 가능해 보안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이너버스 고객사 D대학은 “로그센터는 확실히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편하다. 또한, 로그 분석 결과도 직관적으로 대시보드에 표현해 즉시 업무에 활용할 수 있고, 보안 위협을 통합적으로 파악해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점에서 만족한다”고 전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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