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S FAIR 2018] 개인정보 활용 생태계 정립이 필요하다 | 2018.05.31 |
![]() ▲ A트랙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호성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사진=보안뉴스] ![]() ▲ PIS FAIR 2018은 6월 1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사진=보안뉴스] ![]() ▲ ‘제3차 CPO워크숍’으로 진행된 A트랙은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담당자들로 가득했다[사진=보안뉴스]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2018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8)의 막이 올랐다. PIS FAIR 2018은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경찰청 등 정부부처와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등 31개 유관기관·협회·학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개인정보보호 행사다. 특히,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CPO(Chief Privacy Officer :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개인정보처리자, 그리고 보안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해 각자의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구축과 운영방안은 물론, 개인정보보호 관련법과 제도, 그리고 최신 보안 트렌드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행사 첫째 날인 31일 A트랙은 CPO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CPO 워크숍은 행정안전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하고, PIS FAIR 조직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해 공공부문에서의 개인정보보호와 CPO 역할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A트랙의 시작은 김호성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본부 단장이 맡았다. 김 단장은 ‘개인정보 비식별 정책 추진 현황’을 주제로 EU와 미국, 일본 등 주요 국가의 ‘데이터 활용 전략’과 ‘개인정보의 활용 방법’ 그리고 국내 개인정보 보호 및 활용 정책개선 등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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