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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FAIR 2018] “분야별로 개인정보보호 실천전략이 다르다” 2018.05.31

▲동의대학교 정재원 교수[사진=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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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도 각 산업별, 분야별마다 특징이 있어 그에 맞게 개인정보보호 전략도 다르게 실천해야 한다.

이와 관련 동의대학교 정재원 교수는 31일 PIS FAIR 2018에서 ‘교육분야 개인정보보호 깔맞춤이 필요하다’란 주제로 △교육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실태현황 △교육분야별 중점 점검 항목 △선량한 관리자가 되기 위한 실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로 안전하고 신뢰 있는 기관을 만들기 위한 실천 전략으로 정재원 교수는 “개인정보보호법 숙지를 위한 정기 교육이 진행돼야 하고, 업무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자체 감사 기능이 강화돼야 한다”며 “예방을 위한 의무 보호조치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고, 개인정보 유출 시 통보 및 2차 피해 방지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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