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달청, 장마철 재난사고 대비 특별 안전 점검 | 2018.06.0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조달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신축 중인 공공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조달청은 6월 4일부터 2주간 일정으로 시공사·건설사업관리단과 ‘장마철 대비 합동점검반’을 구성, 조달청에서 관리 중인 전국의 35개 건설 현장에 대해 토사 붕괴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장마철 대비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토사 붕괴 및 감전사고 등의 재난·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각 현장별 풍·수해 방지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시설물에 대한 위험 요소는 발견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할 예정이다. 강신면 시설사업국장은 “장마철 고온 다습한 열대기류로 인해 지역적으로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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