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들어 더욱 풍성해진 정보보호 채용시장 | 2018.06.04 |
메리츠캐피탈과 티몬 등 15개 기업 보안인력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6월로 접어든 이번 주에는 금융권과 소셜커머스, 그리고 정보보호 전문기업 등 다양한 기업에서 보안전문가를 모집한다. 메리츠금융그룹의 여신전문금융회사 메리츠캐피탈은 정보보호팀 담당자를 모집하며, 티몬은 보안기술 담당자를 찾는다. 블루문소프트는 보안 프로그래머를, 지란지교에스앤씨는 호남에서 근무할 엔지니어를 각각 모집한다. 이번 주에는 15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3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6곳이다.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7곳이다. 메리츠캐피탈은 정보보호 정책관리와 정보보호 시스템 운영을 담당할 전문가를 모집한다. 경력 5년 이상에 전자금융거래법, 정보통신망법 등 관련 법률 이해 및 지식이 필요하다. 화이트해커와 취약점 점검 등 활동이력이나 CISA, CISSP, CPPG 등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티몬은 정보보호관리체계 기획 및 유지, 정보보안 솔루션 구축 및 운영, 정보시스템 취약점 점검 및 대응 등 업무를 담당할 보안기술 담당자를 모집한다. 5~10년차의 경력자를 모집하며, 정보보안기사, CISSP, CISA 자격 보유자와 IDC 시스템 보안 관리 경력을 우대한다. 보안기업 블루문소프트는 2018년 보안프로그래머 및 기술지원 공채를 진행한다. C++ 프로그래머와 기술지원 두 분야를 모집하며, 각각 보안 에이전트 개발 가능자와 PC에 대한 이해와 관련 툴을 다룰 수 있는 자를 채용한다. 신입과 경력 모두 모집한다. 지란지교에스앤씨는 혁신도시 나주(호남지사)에서 근무할 보안솔루션 엔지니어를 찾고 있다. 경력 2년 이상에 네트워크 보안 및 서버보안, DB보안 제품에 대한 유통과 엔지니어링 경험이 있어야 한다. 정보처리기사와 정보보안기사 등 관련 자격증과 유관업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 ▲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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