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공사, 정보보안 분야 혁신 위해 팔 걷는다 | 2018.06.06 |
‘2018 자율 보안문화 정착의 해’ 선포, 정보보안 수준 향상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가스공사(정승일)는 지난 5일 자율 보안문화 정착을 위한 정보보안 관리체제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한국가스공사] 가스공사는 올 2월 조직 개편을 통해 정보보안 담당 부서인 ‘통합보안처’를 안전기술부사장 직속으로 둬 보안 관리 종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올해를 ‘자율 보안문화 정착의 해’로 선포하고 정보보안 분야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가스공사는 최근 수립한 ‘정보보안 분야 혁신 추진 계획’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정보보안을 ‘규제’가 아닌 ‘경영 전략’으로 인식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보안 업무를 수행하도록 자율 정보보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보보안 우수 사례 및 보안 슬로건 공모전 등을 열고 우수 직원 포상을 시행해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이밖에도 점점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ISO 27001) 운영 강화는 물론, 전국 사업소에 대한 무선 침입 방지 시스템 확대 구축 및 정보보안 전담 인력 배치 등 현장 보안 강화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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