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씨클리어, 공공 및 기업 시장으로 확대 | 2007.08.01 |
이비즈네트웍스는 최근 자사의 통합백신 ‘피씨클리어’가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 선광토건 등에 잇달아 공급되는 등 공공 및 기업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초 해외 약 50여개국을 대상으로 론칭한 피씨클리어 영문서비스가 7월 현재까지 약 100만건 이상의 배포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비즈네트웍스는 지난 2006년 초 개인사용자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바이러스, 악성코드, 시스템관리,인터넷최적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다기능 통합보안백신 피시클리어로 인기를 끌어 왔다. 현재는 이를 바탕으로 점차 기업형 통합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서울지방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와 협의하여 자사의 통합보안백신 피씨클리어, 패치업 프로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서 ‘실종아동참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네이버와 아름다운재단이 공동운영하는 해피빈과 함께 부산광역시정신지체인애호협회, 광주성매매피해상담소언니네,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정심요양원등 약 20여개의 공익사업단체에 자사의 보안프로그램을 기부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피씨클리어는 안티바이러스 분야의 3대 국제인증 중의 하나인 ‘체크마크(Checkmark) 인증’을 획득, 기술력과 성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국내에선 개인정보보호우수사이트,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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