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공직자, 시민의 개인정보보호 차질 없도록 챙긴다 | 2018.06.08 |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공직자 소양 교육’ 실시, 개인정보보호 마인드 무장 강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양시는 지난 1일 시청 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광양시] 이번 강의는 행정안전부에서 위촉해 활동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 전문 정명섭 강사를 초청해 개인정보보호법의 지침과 주요 내용, 개인정보 침해 대응 절차 및 침해 사례 등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현황과 개인정보 수집·제공 동의서 작성 가이드라인, 개인정보 목적 외 이용과 제3자 제공 절차,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예방과 실천 사항 등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날 강의에서 정명섭 강사는 “개인의 인권이 높아져가는 시대에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시의 높은 경제적·사회적 위상에 걸맞게 모든 공직자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마인드를 철저히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재헌 정보기획팀장은 “시민들의 개인정보보호 활동은 공무원들의 일상 업무가 돼야 한다”며, “시민들의 개인정보가 공공기관에서부터 철저하게 관리돼 안전하고, 믿음직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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