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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융복합 콘텐츠 아카데미 교육 시작 2018.06.08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는 차세대 유망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콘텐츠 산업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에게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융복합 콘텐츠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융복합 콘텐츠 아카데미 교육은 작년 세계 잼버리 유치 활동 중 방문한 아르메니아의 TUMO 창조기술센터의 디지털 미디어 교육을 벤치마킹한 사업으로, 우리 도에서는 도내 청소년들의 콘텐츠 창작 역량을 조기에 개발하기 위해 스스로 체험할 수 있는 융복합 콘텐츠 아카데미 교육을 계획했다.

이에 올해 초부터 전북도청 2층 도서관 앞에 전라북도 콘텐츠키움센터를 조성해 교육 기자재구입 및 교육장 시설을 설치했고,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어 교육운영을 위한 우수한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웹영상, 디지털음원, 클레이 등)을 개발해 7월 초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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