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산분야 사이버보안 논의의 장 ‘방산보안 워크숍’ 개최 | 2018.06.14 |
![]() ▲제5회 방산보안 워크숍이 개최됐다[사진=보안뉴스] ![]() ▲방산보안 워크숍에 참석한 내외귀빈들[사진=보안뉴스] 방산보안협의회와 한국정보보호학회 방산기술보호연구회 공동 개최 방산분야의 사이버보안에 대한 거시적이며 실질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방산보안협의회와 한국정보보호학회 방산기술보호연구회가 진행하는 제5회 방산보안 워크숍이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방산보안’을 주제로 방위산업계, 학계, 군, 연구소 등 관련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었던 이번 워크숍은 향후 방산분야 사이버보안의 발전에 한 획을 긋는 자리가 됐다. 최철호 방산보안협의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방산보안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방산수출 경쟁력과 국방력이 강화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축사에 나선 김현택 국방보안연구소 소장은 “디지털 혁명을 근간으로 한 디지털과 실제의 융합의 시대에 직면했다”면서 “오늘 방산보안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이와 함께 홍만표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은 “방산은 군과 방산기업만 관계 있는 것이 아닌 우리 모두와 관련이 있다”고 말한 뒤, “최근 북미회담 등 평화의 시대를 맞아 사이버보안 등 다변화된 연구를 진행하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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